경찰… 운전 부주의로 발생한 단독사고
5일 오후 5시 30분쯤 경북 울릉도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전기차가 도로를 벗어나 산비탈에 부딪치고 비탈면을 오르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A 씨(여성, 68)가 몰던 차량이 울릉읍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도동삼거리 방향으로 운행하다 내리막길에 도로를 벗어나 옆 산비탈에 부딪치고 비탈면을 올라가다 멈췄다. 다행히 차량에 탑승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단독사고로 운전자가 운전 중 부주의로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