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아트스퀘어~삼각지 광장까지…폭 15m, 높이 25~30m 규모 사업 추진 계획 공개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5일 대구 동성로에 최첨단 영상 아케이드와 집라인을 유치해 동성로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폭 15m, 높이 25~30m의 영상 아케이드와 집라인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 세부 추진 계획과 조감도를 발표했다. 설치 장소는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삼각지 광장까지 이어지는 280m 구간이다.
정 예비후보는 "대구시에서 경제부시장으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추진했다"며 "이번 설치 사업을 통해 제가 시작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제 손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