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달성군 소비재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약칭 달성상회) 참여기업 30곳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달성상회는 달성군 소비재 기업의 영업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소비재 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올해의 경우 ▷맞춤형 판로개척 지원 ▷공동 홍보관 및 공동관 구성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국내 대형유통업체 입점 지원 등 판로개척 지원을 대폭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손경수 대구상의 달성사업본부 본부장은 "제품 경쟁력은 갖췄지만 홍보·마케팅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비재 기업을 발굴해서 생산 제품이 고객 구매까지 바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에 판로개척부터 홍보·판촉, 컨설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