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선거 통해 감사 3명, 이사 11명 선출
백 당선인 "1등 클럽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경주신라컨트리클럽 제11대 주주 대표이사 선거에서 백승엽(55·사진) 대승그룹 회장이 당선됐다.
경주신라CC는 3일 임원 선거(선거기간 2월 25일~3월 3일) 개표 결과, 주주 대표이사는 백승엽 대승그룹 회장이 1천40표를 얻어 임기환, 정석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감사는 박유대·김대성·진명주 회원, 이사는 경주지역은 이대희·김헌목·이채곤 회원, 울산은 이지원· 김태은·박정미 회원, 포항은 김경범·홍재훈·김창희 회원, 기타는 김이진,이종극 회원이 선출됐다.
백승엽 당선인은 "투명 경영, 회원과의 소통 강화는 물론 품격 있는 골프장 조성 등을 통해 1등 클럽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