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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체육회는 24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와 올해 사업추진 내용 등을 논의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 제공.
경북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는 24일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총회를 통해 지난해 사업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안정적인 체육회 운영을 위한 주요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북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을 정식가맹단체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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