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6살 생일 맞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남매 '태범·무궁'

입력 2026-02-22 17: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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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기 케이크를 먹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특식이 든 선물상자를 물고 관람객들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