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산시립사동1단지어린이집에서 부모의 출근 등으로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지 못한 어린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한 'K보듬 6000' 제도를 올해까지 전 시군 대상 97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채용비리' 그해에도 성과급 98% 지급한 선관위…무려 83억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천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속보] 의대생 쓰레기 봉투에 女 속옷 20여점…옆집 비번 외워 침입했다 구속 심사
농협 예천군지부, 예천초교 찾아가 '아침밥 먹기' 특강·스마트팜 기자재 전달
제10대 예천군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본격 의정활동 준비
"민선 9기 경북 대전환 방향 찾는다"…경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15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