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울릉도 주택서 화재… 2개동 소실

입력 2026-02-22 15: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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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구 2개동(62㎡) 소실, 인명피해 없어

22일 심야에 경북 울릉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가구 2개동이 소실됐다. 울릉군청 제공
22일 심야에 경북 울릉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가구 2개동이 소실됐다. 울릉군청 제공
22일 심야에 경북 울릉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가구 2개동이 소실됐다. 울릉경찰서 제공
22일 심야에 경북 울릉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가구 2개동이 소실됐다. 울릉경찰서 제공

심야에 경북 울릉서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치 않았다.

22일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0시 21분쯤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12명과 장비 7대, 의용소방대 등이 투입해 오전 4시 58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 1 가구 2개동(62㎡)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