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0일 창원시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창원시장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강 예비후보는 "산업 기반을 되살려 창원을 다시 도약시키겠다"며 "경제 중심의 시정 운영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과 행정, 정치 경험을 모두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밝힐 예정이며, 3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