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차량 1대, 금호강변 갈대 및 잡목 등 10ha 태워
18일 오후 5시5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황정리 금호강변에 낚시를 하러 온 SUV 차량에서 불이 나 주변 하천 등으로 번지는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낚시 중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특별대응단 등을 동원해 이날 오후 8시29분쯤 불을 껐다.
불은 SUV 차량 1대와 금호강변 갈대 및 잡목 등 10ha를 태웠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