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령군 덕곡면 싱크 공장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15일 오후 4시 1분쯤 경북 고령군 덕곡면 한 싱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6시 9분쯤 완전 진화됐다.
이 화재로 경량철골조 구조의 공장 건물 2동이 전소되고, 사무 집기류와 각종 기자재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총, 실탄 묶어 300만원" 무허가 총기 만들어 판 40대男 징역 4년
"3주 전 시킨 제육에 고기 없었다고" 황당 트집·상습 행패 30대男 '실형'
전광훈 "6월 6일 천만명 나오면 李대통령 무조건 하야"
"룸살롱 갔으면 자수해"…강남경찰서, 전 직원 대상 자체 조사 착수
"만세"아닌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제작진 사과
"싫다" 거절했는데…30대男 강제추행한 40대女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