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배드민턴단(감독 안재창)은 지난 12일 달구벌스포츠클럽 다목적체육관에서 대구시민을 위한 배드민턴 시범경기를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날 대구시민과 달구벌스포츠클럽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카이몬스 배드민턴단의 시범경기와 선수, 회원이 함께하는 이벤트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국가대표 선수로부터 사인도 받고, 함께 경기를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김지안(노전초 4) 양은 "평소 좋아하는 국가대표선수를 직접 만나서 기뻤고, 게임을 같이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은 체육복지센터와 다목적체육관 2층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생활체육에서 학교 및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확립해 우수선수 양성은 물론 탁구, 배드민턴, 실내야구, 바둑, 프리테니스, 펜싱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