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발전 위한 '뉴(New 경주)프로젝트' 발표…10대 최우선 시정과제 선정
30년간 행정 실무경험 쌓은 '행전 전문가'로서 전문시정 강조
이창화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는 12일 6·3 지방선거 경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는 청년이 떠나고, 산업은 정체되는 등 위기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현실에 안주하는 '관리형' 시장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돌파형'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공약으로 ▷머물고 싶은 세계도시로 탈바꿈 ▷APEC 이후를 내다보는 경주의 국제도시 전략 마련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도시 만들기 ▷역사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경주다운 도시재생으로 삶의 질 향상 등을 제시했다.
이 전 상임감사는 30년간 청와대와 총리실을 비롯한 국가 기관에서 정책과 예산, 조직과 인사를 직접 다뤄왔으며 최근 공공기관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