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박은진·박정현·장다연 산모 아기
▶이경은(33)·김범진(32·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2.7㎏)1 2월 11일 출생. "태이야, 지구별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박은진(35)·김성준(33·대구 동구 신서동) 부부 첫째 아들 미뇽(2.5㎏) 12월 10일 출생. "미뇽아, 너를 품은 266일 동안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했단다. 배 속에서 잘 버텨줘서 잘 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커주길 바라. 사랑해♡"
▶박정현(32)·이승훈(33·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모찌(3.4㎏) 12월 12일 출생. "모찌야, 열 달 동안 잘 붙어 있어줘서 고맙고 건강히 나와 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그 누구보다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살자."
▶장다연(28)·장주원(32·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윤슬(2.8㎏) 12월 12일 출생. "윤슬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름처럼 밝고 빛나게 잘 클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열심히 노력할게. 앞으로 셋이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