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용 위원장 등 내달 5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 현장 방문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내달 5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을 현장 방문하고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의견 수렴에 나선다.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위원 6명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지역거점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기술개발사업' 관련 기업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민정기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원장과 최종태 (사)대경ICT산업협회 회장 등 9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
김재용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북구3)은 "지난 3년간 대구시가 추진한 ICT 기반의 신산업 육성 정책 5대 산업이 지역 기업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실효성과 함께, 기업들이 자생할 수 있는 밑바탕을 그려줬는지 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책적으로 지역 기업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기업들의 힘을 비축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