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5년 보석 중에 출판 기념회 연다고.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전재수 전 장관은 출마용 현수막 100개 걸어. "지금은 이재명 시대니까요."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 헌금' 1억원 건넨 김경 서울시의원 의원직 사퇴, 받은 사람은 끄떡없고, 준 사람은 사퇴. 믿는 구석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다르지.
○…총리실 "차기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넣지 말아 달라" 요청에 방송인 김어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임명직 국무총리가 어디 감히 '상왕(上王)'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