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 훈련 메카 울진에서 겨울나는 운동 선수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경북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의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각 종목 선수들이 구슬 땀을 흘리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경북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의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각 종목 선수들이 구슬 땀을 흘리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