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이 올해 홍보대사로 걸그룹 '퀸즈아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미니앨범 'Queenz Table'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퀸즈아이는 향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현장을 함께 응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연맹 관계자는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해 온 퀸즈아이의 모습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 청소년의 오늘과 닮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