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33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돈사 1동 330m가 전소되고, 돼지 340마리가 폐사해 3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3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 1시간 30분만에 화제를 진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7일 오후 7시 33분쯤 의성군 안계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돈사 1동 330m가 전소되고, 돼지 340마리가 폐사해 3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3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 1시간 30분만에 화제를 진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