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2004년부터 매년 1천만원씩 기탁 이어와
경북 경주 손광락한의원(대표 손광락 원장)은 14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손 원장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주 제3호이자 경북 제6호, 전국 제172호 회원으로, 2004년부터 올해까지 20년 넘게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1천만원씩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손 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시민들께 다시 돌려주는 것이 의료인과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