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경제계 이모저모

입력 2026-01-13 20:22:05 수정 2026-01-13 2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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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기업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시중은행 전환 iM뱅크, 여전한 대구경북 사랑

올해 대구경북 금융계도 역시 iM뱅크라는 말이 나왔다. 지역 대표 은행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지만 올해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도 지난해와 변함없이 iM금융지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재경 대구경북인 앞에서 시중은행으로서 수도권과 대구경북과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황병우 회장을 필두로 성무용 iM증권 대표이사,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권준희 iM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등 사장단과 강정훈 신임 iM뱅크 은행장 등 임원 1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농협 인사들도 총출동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임직원 20여 명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도 자리한 여영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성장전략부문 부사장, 윤성훈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 등이 참석했다. 또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김주원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 이인희 NH농협은행 대구본부장,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등 대구경북 지역장들은 모두 빠짐없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