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겨울 새벽 한기를 뚫고 울진 죽변항 위판장에 오징어잡이 배가 입항했다. 어둠 속에서 어민들이 갓 잡아 올린 오징어가 위판대에 오르면서 울진의 아침이 깨어나고, 바다는 또다시 힘차게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글 이상원 기자·사진 울진군 제공
"창원 판 바꾸겠다" 강기윤 총력전
달성교육재단 첫 '미국행 우주과학캠프', 6월부터 참여자 모집
"자유·정의 정신 계승" 박준희 회장 행사 참석
"난 12년생이다…생각을 해라" 경찰차서 욕설·협박 난동 '공분'
봉화군, 재난안전통신망 실전 대응 훈련 실시
김의승 한국여행엑스포 조직위원장, '대만서 한국관광 세일즈 외교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