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이 지난 10일 경북 성주에서 열린 '국민의힘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2026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 의원을 비롯해 3개군 군수, 도·군의원, 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해 올해 지방선거 필승 결의를 다지고 함께 떡국을 나눠 먹으며 덕담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 의원은 약 20년간 책임당원을 유지하며 연속적으로 당비를 납부한 당원들에게 '평생당원' 표창장을 수여하고, 참석한 당원들에게 신년인사와 함께 정국 현안에 대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민주당의 독주에 맞서 싸워야 한다.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다 함께 하나가 되어 뭉쳐야 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해 늘 절박한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 초심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