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풀이>
1. 개똥참외도 ○○ ○○○: 평범한 사람도 잘 가르치면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음.
3. ○○○ 고기를 먹었나: 잊어버리기를 잘 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5. ○○가 발바닥이라: 눈치가 몹시 무디거나 없는 경우.
6. 가만히 먹으라니까 ○○○ 한다: 어긋나는 짓을 함.
7. ○○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하는 일이 너무 모짊.
9. ○○은 흘러야 썩지 않는다: 무엇이든지 항상 활동하거나 노력을 해야 발전할 수 있다.
10. 개천에서 ○ 난다: 시원찮은 환경이나 변변찮은 부모에게서 빼어난 인물이 나는 경우.
11. 김칫국 채어 먹은 거지 ○○: 남들은 그다지 추워하지 않는데, 혼자 추워서 덜덜 떨고 있다는 말.
12. ○○에 불이 붙는다: 뜻밖에 큰 걱정거리가 닥쳐 매우 위급하게 된 것.
13. 눈 뜨고 ○ ○○ 갈 세상: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15. 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가 한다.
16. 게으른 놈 짐 많이 ○○: 게으른 주제에 일에 대한 욕심이 많음.
17. 눈에는 ○○○○ 입에는 흉년이라:보이는 것은 풍성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8.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 오지 못한다.
20. 남의 자식 ○○ ○ ○○ 내 자식 미운 데 없다.
21. ○○밭을 매도 참이 있다: 작은 일이라도 사람을 부리면 보수를 주어야 한다.
<세로 풀이>
1. ○○가 많으면 모든 것이 헤프다: 일이나 살림을 여기저기 벌여 놓으면 결국 낭비가 많아진다는 말.
2. 구두장이 셋이면 제갈량의 꾀를 ○○○: 여러 사람의 지혜가 어떤 뛰어난 한 사람의 지혜보다 나음.
3. ○○○에 비둘기 들어 있다: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
4. 돈만 있으면 ○○도 사귄다: 돈만 있으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는 말.
6. ○○ 먹고 주정한다: 공연히 취한 체하며 주정함을 이르는 말.
8. 나그네 국 맛 떨어지자 주인집에 ○ ○○○○.
12. 기름 도적해 먹은 개 ○○○ 헤번덕거린다.
13. 다 먹은 죽에 ○ ○○○ 한다: 맛있게 먹었으나 알고 본즉 불결하여 속이 꺼림칙함.
14. 대사 뒤에 ○○ ○○ 나간다: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19. 군자 말년에 ○○ 씨 장사: 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회정답
〈응모요령〉
▶낱말맞히기 정답 공모(이름·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
①우편엽서
②이메일: mincho@imaeil.com
▶당첨자는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주간본부(우편번호 41933)
▶당첨자는 본지 지면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