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울진 육가공업체에 불이 나 소방관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3시 35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남리의 한 육가공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54㎡ 규모의 창고 1동이 모두 불에 타고, 870㎡ 규모의 공장 건물도 반쯤 불탔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없이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 19분만에 진화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도난 의심'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이 '당근마켓'에…"경찰에 신고"
"'살려달라' 애원하는 딸 앞에서 아버지를 무참히"…3명 살해한 김동원에 2심도 사형 구형
APEC 효과 이어간다…경북, 관광객 42만 몰린 경주 'POST APEC' 본격 추진
개혁신당 부산 후보군 구성…조직 정비 단계 진입
쌍방울 수사 박상용 검사, 피의자 신분 입건·출국금지 당해
교과서 한자 병기되나… 국교위, "개방적으로 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