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은행이 영주적십자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신한은행은 최근 경북 영주적십자병원 앙리뒤낭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에 필요한 경비 1천6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전액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독] TK 통합법 특례, 정부 대거 거부
서울대·연세대 합격하고도 의대로…정시 결과 '의대 쏠림'
김천∼거제 1시간 시대 열린다…'남부내륙철' 착공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성공…"밤사이 잔불 확산할까 긴장 늦추지 않아"
내연녀 남편·지인에게 나체 사진 전송·스토킹한 40대 男, 성범죄 전과자였다
'주사이모'의 경고 "9시간 조사 받아…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