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민협의체의 반발로 파행으로 종료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