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사업 기본계획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주민협의체의 반발로 파행으로 종료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물총 쏘고 거품 속 달리고…예천 도청신도시 '버블런' 큰 호응
거창 빈집이 '경남 별장'으로 새 단장 '스테이 달이실' 정식 운영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 또 허위 종결…51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포토뉴스] 세계 각국 러너들, 대구서 10㎞ 질주
전장연 활동가 '경찰 밀치기' 무죄…법원 "해산명령부터 위법"
"호기심에" 여장하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 몰카찍은 2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