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23일 오후 4시58분쯤 경북 영천시 서산동 한 온천 남탕에서 9세 남아가 물에 빠져 호흡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남아에 대한 응급 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구조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마웠어 아들"…중증 자폐 아들 20년 돌본 '피터팬 아빠' 별세
[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③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재정 비상" 외친 추미애…12억대 관사에 '내로남불' 논란
민주노총 간부, 건물 10층 높이서 고공 시위…"아내 해고·내 징계 부당"
'오디세이' 천만 관객 돌파…놀런 감독, '인터스텔라' 이어 두 번째
"여자 히틀러" 발언에 뿔난 이진숙…김민석 고소 후 경찰 출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