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영학 '오래된 미래' 사장이 13일 대봉초교에 발전기금 140만원을 기탁했다. 오래된 미래 제공
정통 주문식 식당인 '오래된 미래'(사장 서영학)가 13일 고객으로부터 받은 반짝 공연 수익금 140만원을 대구 대봉초교(교장 우경돈)에 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도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운전자 '무죄'…이유가
"난 나쁜엄마" 중증장애딸, 대장암까지…38년 삶바친 끝은 '비극'
"뭐라도 해야죠" 박나래, 퇴사처리는?…前매니저들 여전히 '사내이사'
"니까짓게 술잔에 물따라?"…후배에 유리잔 던진 60대 '벌금 500만원'
다이소 점령한 'YOON AGAIN'…지지자들 인증샷에 "영업방해"
차밀려 뒤차에 '쿵'…"코뼈 수술·휴대폰 파손·강아지 설사 보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