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 앞에서 경찰들이 수능 시험장을 대상으로 폭발물 협박 등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전국 1천310개 시험장에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 1만475명과 순찰차 2천238대를 배치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경북농기원, 분홍빛 오미자 신품종 '핑크미소' 개발…농가 보급
"금호강 불법경작 아웃"…달성군 행정대집행 나서
최근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과학책은 칼 세이건 '코스모스'
"성폭행 무혐의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 후 10대 女 사망…경찰, 법왜곡죄 고발인 조사
안동과학대, 글로벌 현장학습 재선정…호주서 16주 실무교육
국립경국대, '고령친화대학' 모델 본격화…초고령사회 대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