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남산복지재단은 1일 계명대 대운장에서 8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계명대와 함께 '자녀와 함께하는 온 가족 축제 제3회 마중RU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가정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가족 사랑과 사회적 연대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허지웅,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해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10년 동안 누워지낸 아들, 장기기증으로 4명의 내일을 밝혔다
태풍도 못 꺾는 폭염…서울 39도 찍나, 역대 기록 넘본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1명 더 있었다
변희재, '최서원 태블릿 조작설' 국가배상도 패소…5천만원 청구 기각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