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철과 생활폐기물 30톤 가량이 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4시 4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고철과 생활폐기물 100톤 중 30톤 가량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2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오전 7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의 '모수'…"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사과문 전문]
[단독]이재명-다카이치, 안동 하회마을서 만날까…내달 정상회담 논의
집회 현장 돌진해 1명 숨지게 한 트럭 기사 구속…화물연대 "인권 침해"
외국 대학 교수 국내 겸직 허용… 교육법 개정안 줄줄이 통과
"피해자가 75차례 거부 했는데도 성폭력이 무죄"…관련 사건, 재판소원 제기
"반도체 기밀 중국 헌납" 삼성 전 부장의 최후…파기환송서 형량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