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철과 생활폐기물 30톤 가량이 탔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4시 4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고철과 생활폐기물 100톤 중 30톤 가량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2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은 뒤 오전 7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마웠어 아들"…중증 자폐 아들 20년 돌본 '피터팬 아빠' 별세
[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③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재정 비상" 외친 추미애…12억대 관사에 '내로남불' 논란
민주노총 간부, 건물 10층 높이서 고공 시위…"아내 해고·내 징계 부당"
'오디세이' 천만 관객 돌파…놀런 감독, '인터스텔라' 이어 두 번째
"여자 히틀러" 발언에 뿔난 이진숙…김민석 고소 후 경찰 출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