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개원식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각각 한복과 상복을 입고 등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권 화합을 국민께 보여주자는 뜻으로 한복을, 국민의힘은 여당의 입법 폭주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상복을 입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여·야가 극명하게 갈린 정국 인식을 복장으로도 나타냈다는 평가가 나왔다. 연합뉴스
'로또 1등' 당첨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출근 계속"
국립공원 된 팔공산, 전담팀 생긴다…대구 동구 조직개편 시동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 누리꾼에 징역형 실형 선고"…추가 고소도 진행
"피 철철" 쓰러진 아내 '찰칵' 찍고 테니스 치러 간 남편…2심도 집유
"두개골이 보일 정도" 베트남 아내 머리 목검으로 때린 50대 항소심서 감형
예천 유천국사골마을 교육프로그램 첫선...'농촌체험과 학교 수업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