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한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과 방미를 계기로 한미일 협력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북중러 정상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반서방 연대' 를 과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우태욱 기자 사진 AFP 로이터 연합뉴스
"화면 속 할머니가 내 이름을 불렀다"… 설 차례상에 오른 'AI 조상님'
이호선, 박나래 출연 '무속 예능' 1회 만에 돌연하차, 왜?
경북도, '1시군 1호텔' 속도… 체류형 관광 인프라 본격화
"니 딸 가만 안 둬" 대부업체 직원 인 척 여친 부모에 2억원 갈취한 20대男 실형
설 연휴 최고 명당 톱10… 에버랜드 밀어낸 '의외의 1위'는?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어온다…'두쫀쿠' 이어 SNS에서 비빔밥 레시피 폭발적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