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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자 22면 '수억 쓰고도 통합 실패 책임은 누가?' 기사 중 "전체 현원 247명에 비해 관리자 비중이 전체의 40%를 넘어섰다"는 부분을 "일반직(정규직) 직원 144명 중 사실상 관리자 직급을 가진 이들의 비중이 40%를 넘어섰다"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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