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 군위군은 5일 군위읍 내량리 과수원에서 신품종 황금빛 여름사과인 '골든볼'을 수확했다. '골든볼'은 저장성이 우수한 황색 조생종 품종으로, 평균 수확 시기는 8월 10일 경이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함께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춘 사과다. 이희대 기자·사진 군위군 제공
시민단체 "정원오는 낙태를 지원하겠다는 건가" 해명 촉구
'울산시장 출마' 김상욱 "가세연 성 접대 주장, 허위…법적 대응"
"-7천만원서 +3억5천 됐다"…李 만난 시장 상인 '삼전·하닉 대박' 자랑
피아노 연주 함께 듣고 선유줄불놀이 보고…
"한일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협력 확대"…李대통령·다카이치 총리, 안동 정상회담
추경호 "대구시장 선거 떠나 신공항특별법 개정 합의하자" 민주당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