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같은 날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 중인 중국과 미국 간의 제3차 고위급 무역 회담 장소에 도착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 25% 발효일 하루 전날인 오는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베선트 재무장관과 만나 막판 한미 통상 협상 타결에 나선다. 우태욱 기자. 사진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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