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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 라인 이미지. 매일신문 DB
27일 오후 1시 11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온열질환에 의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며, 숨진 남성 부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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