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폴리스 라인 이미지. 매일신문 DB
27일 오후 1시 11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온열질환에 의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며, 숨진 남성 부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로 체포…두달 추적해 검거
'초대리' 달라 했더니 '락스' 내준 횟집…주인 "죄송하다, 그런데 어떻게 사과할까요?"
여성폭력, "가까운 관계에서 중첩 발생"…지난해 최소 137명 사망
[지선 레이더] 임이자 의원 "북부권 소외 없는 통합으로 경북 대혁신 이뤄야"
쌀쌀한 날씨 탓에 보일러 때야…딸기·참외·화훼농가 곡소리
대구지검 안동지청, 선거사범 전담수사반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