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대구 중부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환자 긴급이송에 대비해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얼음팩 등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구급차 63대와 대원 583명으로 구성된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모나미 대표 "60년 헛되지 않았다"…개미 매수로 상폐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