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대구 중부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환자 긴급이송에 대비해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얼음팩 등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구급차 63대와 대원 583명으로 구성된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앞산 낙석 사망사고에도…대구시, 군위 붕괴위험급경사지 정비 중단 논란
'딸 치전원 합격 위해 논문 조작' 대학교수…대법서 징역 3년6개월 확정
민선 9기 첫 인사 임박…간부·산하기관장 대거 교체에 대구 관가 '술렁'
대구시, 행복진흥원·문예진흥원 기능별 다시 분리
개표소 봉쇄한 30대 女, '올다르크'…구속영장 기각
광주서 벌어진 장윤기 부실수사 '윗선'은 광주경찰청장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