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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성로교회(담임목사 김장교)는 22일 오후 예배 후 6.25전쟁 75주년을 기념하는 참전용사 보은행사로 6.25 참전용사 최래호(97세), 월남전 참전용사 박봉도(81세), 김봉석(75세)을 호국의 영웅으로 전 교인이 모인 자리에서 격려하며 다음 세대들에게 교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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