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권역보증센터, 재해대책자금 보증 지원
보증 한도 최대 5억원 이내… 보증료율 연 0.1%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대구권역보증센터가 경북지역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농림어업인의 신속한 재해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 자금과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한다.
3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에 따르면 행정기관으로부터 산불 피해 농림어업인으로 선정된 자는 '농어업 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 보증 한도는 최대 5억원이며, 기준 보증료율로 연 0.1%를 적용한다.
산불 피해를 겪은 농림어업인은 행정기관에서 '재해피해 사실확인' 또는 '정책자금 배정문서'를 발급받은 뒤 가까운 농협(농협은행 포함)·축협, 수협, 산림조합에서 농어업인 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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