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8시23분쯤 경북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불씨 비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건물 일부가 소실되고, 창고와 농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 인력 60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됐다.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