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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한 저수지에 빠진 15t 덤프트럭 인양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8일 오전 7시23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한 저수지 부근을 운행하던 15t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저수지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당국은 이날 오전 8시20분쯤 덤프트럭 인양을 완료했으나 40대 운전자는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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