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림으로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의 '홍익화가'로 불리는 안남숙 화가가 '건강장수 십장생'이란 작품을 주제로 1,000호 대작에 도전한다.
안 화백은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하게 무병 장수하며 살라'는 뜻으로 2~3년에 걸쳐 작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 안남숙 갤러리에서 작업 중인 안 화백.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상대의 건축인문기행] 도살장에서 문화의 숲으로-파리 라 빌레트 공원
제 47회 청백여류화가회 정기전 개최
봄날, 방짜유기박물관에서 특강과 공연 즐겨요
허태민 개인전 '설계된 도시풍경'
[이인숙의 옛그림 예찬] <338>인조의 어제가 있는 역사기록화 금궤도
"딤프 20주년 맞는 올해, 대구 '글로벌 문화예술허브' 조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