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당구장 업주가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경북 영주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당구장 업주 A(59)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6시쯤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B(17)군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B군의 손 등을 다치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와 B군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북대 치과대학 이규복 교수팀, 치과용 OCT 기술 본격 상용화
[인터뷰] 허영주 대구치과의사회 회장 "대구 미래 50년 책임질 국립치의학연구원 적극 유치해야"
'큰 틀 합의'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D-1' 20일 오전 10시 속개
날 넘긴 협상, 파업 D-1까지…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협' 가능할까
5차선 도로 위 서있던 여성,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져…도우려던 남성도 중상
중노위 "오후 10시쯤 합의 안되면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