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주시 천북면 야산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3일 오전 10시24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차 2대 등을 동원해 40여분 만인 오전 11시6분쯤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대에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대자보 붙어
'쥴리 의혹' 김건희, 심리 재판부에 '엄벌 탄원서' 제출
대검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 신속 구성…의혹 엄정 규명"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는 왜 안나서나?" 댓글 달리는 연예인들
"중국 인재 모셔라" 경북대, 상하이에 유학생 유치 거점
"선관위 직무 유기""책임자 처벌"…투표용지 부족에 들끓는 대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