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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홈페이지
22일 오전 6시 30분에 충남 태안군 부근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충남 태안군에서 서쪽으로 33㎞ 떨어진 해역, 북위 36.71도, 동경 125.93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8㎞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13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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