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4일 오전 9시 46분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저수지 공사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 중 콘크리트가 무너지면서 30대 작업자 A씨가 매몰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20여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협력업체 휴게시설 개선, 부산항만공사가 돕는다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경찰, 본격 수사 착수
대구 봉덕동서 또 상수도관 파손…1만3천700여 가구 불편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엄마 무서워" 딸 태우고 194㎞ 만취 질주…남편 '1135명' 탄원서 냈다
코스피 5500까지 떨어졌는데…"내년 1만피" 전망한 與대변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