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경산시 용성면 도덕리 단독주택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는 "21일 0시 56분께 화재가 발생해 주택과 가재도구가 전소됐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해 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는 5천만원에 달하며, 화재는 발화 후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도심 확 바꿀 '도시철도 4호선' 7월 첫 삽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
사고후 도주 이유 묻자 "인지 못했다"…이재룡 경찰 조사 후 "심려끼쳐 죄송"
"UAE에 갇혔다" 팬 연락 한 통에…53명 대피시킨 유튜버의 비결은
문형배 "나도 여러번 고발 당해…법왜곡죄, 일단 국회 입법 존중해야"
"브레이크인줄"…80대 운전자, 중앙선 넘어 9중 추돌 '쾅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