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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습 씨
한국예술문화명인 대구협의회는 지난 15일 제4대 회장으로 황의습(한국전통지연명인) 씨를 선출했다. 황 씨는 "2025년을 도약 원년의 해로 정하고 예술인들이 모두 다함께 즐겁고 신바람 나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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